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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을 키우면서 생기는 즐거운 이야기들을 나눠요

 
   석준맘 (2006-12-13 12:58:56, Hit : 2697, Vote : 856)
 
   다정한 우리식구
며칠 전 이런저런 놀이를 하다가

석준이가 글씨를 써달라고 하더라구요

'아빠','엄마', 그리고 친구들 이름...

갑자기 "다정한 우리 식구'라고 적어달래요

어린이 집에서 들었는지 뜻은 아는지 모르지만

적어주고 나서 생각했어요. 아~ 이걸 가훈(?)으로

하면 되겠구나.  <다정한 우리 식구> 어려운 한자말로

화목이거나  가화만사성이거나 이렇겠지만

<다정한 우리식구.> 어때요?

이렇게 아이에게 또한가지 배웁니다.

이제 더욱더 다정하게 살아야겠지요?

추운 날씨.감기조심하셔요.  

미자 (2006-12-13 14:22:59) 
와! 듣기 편하고 부르기 쉬운 가훈이네요.
문영-건우맘 (2006-12-16 16:06:58) 
그러게요.. 넘 이뻐요.. "다정한 우리식구"
어젠가 그저께인가 석준이가 갑자기 건우한테 전화번호 몇번이야 그러면서 물어보더군요. 그래서 석준이는 몇번이야 하니까 전화번호 뒷번호를 가르쳐 주더라구요. 제가 기억은 못하지만.. 그래서 건우네 집전화번호 뒷자리도 가르쳐 주었었지요.. 아이들이 참 귀여워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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