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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을 키우면서 생기는 즐거운 이야기들을 나눠요

 
   어린이집 (2007-05-18 14:29:11, Hit : 2334, Vote : 380)
 
   남자친구
잠자는 방을 청소하고 있는데 해성이가 들어왔지요!
이모 나무목걸이를 이리저리 살피며 한참보더니

해성 : 선생님, 이 목걸이 남자친구가 준 거 예요?
미자이모 : 아니, 나무토막에 내가 그렸어.
해성 : 에이, 남자친구가 줬지요?
미자이모 : 남자친구랑 결혼 벌써 해버렸어.
해성 : 그럼, '여보' 예요?
미자이모 : 푸하하하~~~~~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(은근슬쩍 재미있는 해성이 때문에 한바탕 웃지요!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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