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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을 키우면서 생기는 즐거운 이야기들을 나눠요

 
   명근엄마 (2007-06-08 17:30:51, Hit : 2557, Vote : 345)
 
   명근이와 명산이의 대화
명근이 동생 명달이 이름을 명산이라 지었어요.

명산이가 울면 가서 딸랑이도 흔들어 주는 친절한 형 명근이
며칠전 누워 있는 명산이를 한보구와서는
명근 : 엄마 명산이라 나한테 얘기했어.
나    : 뭐라구 했는데?
명근 : 명산이가 형아 멋있데
나    : 우와~ 형아 멋있데? 명근이는 좋겠네



재빈맘 (2007-06-11 13:40:47) 
명산이 보고싶어요. 한 번 얼굴보여줄 때도 됐지 싶은데...
현이엄마 (2007-06-12 14:45:44) 
ㅋㅋㅋ 명근 홧팅!!
명근엄마 (2007-06-14 13:32:11) 
그제(12일날) 새터에 오랫만에 갔었지요. 명근이 델러가는 명근아빠 차 타구 명산이도 함께요.
거의 3달만이라..아이들도 여전히 이쁘게 크고 있고 넘 반가웠어요. 재빈이와 재은이도 보구요.
요즘 명산이 데리고 근처를 혼자 산책하고 있는데 곧 원정(?) 갈께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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