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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을 키우면서 생기는 즐거운 이야기들을 나눠요

 
   명근엄마 (2007-08-21 13:35:52, Hit : 2310, Vote : 295)
 
   노래에 대한 명근이의 생각들

요즘 명근이는 명근아빠가 다운받은 '최신유행50곡' 가요를 들으며 오가고 있어요


리쌍의 '발레리노' 노래를 좋아하지요.
한참 반복해서 듣던 명근이가 하는말..
'이 노래 좋아. 그런데 말노래는 너무 어려워'

-->( 랩 부분을 명근이가 '말노래' 라구 하네요. 랩을 따라하기에 무리가 있죠? ^^)




그 유행곡 노래중에 린의 '이별살이' 란 슬픈 노래가 있어요

나: 명근아 엄마 이노래가 좋다.
명근: 이 노래는 슬프잖아
나: 슬픈느낌이 드니?
명근: 슬픈데 왜 좋아?
흠....뭐라 설명해야 하나..)  그래 엄마도 이노래가 슬프게 느껴져..그 느낌이 좋아.
       (것참..전달이 되었을라나..이러구 얼렁뚱땅 넘어갔지요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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